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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네이버 관계사 ‘라인’에서 애플리케이션(앱) 기반 택시 배차 서비스 ‘라인 택시’를 론칭하고 카셰어링, 통합교통서비스(MaaS)까지 확장을 추진한 바 있다. 또 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대만과 태국 내 1위 사업자로 성장시켰다.
그린카 관계자는 “강 신임 대표이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이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렌탈 자회사 ㈜그린카는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를 운영하고 있다. 또 비대면 세차 서비스 세차클링, 비대면 탁송 서비스 무버스 등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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