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제이콤(60750) 최대주주인 김종오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개인보유 회사주식 21만5367주를 회사에 무상 증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와 유영배 이사, 고창율 이사, 신재균 이사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우리사주 손실보전을 위해 무상증여기로 했으며 임직원 특별상여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무상증여분 21만5367주는 경영진 개인 보유주식의 7.45%에 달하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3044만2690원(2003. 7. 16일 종가 기준 1070원) 상당이다.
경영진 주식 무상수증후 회사보유 자기주식은 총 97만3435주이며, 총 발행주식의 7%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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