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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내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8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2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9월15일~9월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ℓ)당 1615.1원으로 직전 주 대비 21.0원 하락했다.
전국 최고가인 서울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11.0원 하락한 1684.6원으로 나타났고, 전국 최저가인 대구는 전주 대비 19.2원 하락한 1573.5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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