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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이 회장은 “암참에서 올해를 창조의 해(The Year of CREATE)로 선언함에 따라, 한국의 혁신 촉진이라는 공동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의 공공-민간 부문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새로 도입된 혁신 간담회의 정기 개최, 지방 대학에서 열리는 혁신 캠프의 활성화 등 위원회 활동의 확장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 주요 분야의 혁신 전문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에 혁신을 촉진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참 미래혁신위원회는 2012년 10월, 암참 이사진과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미국기업 임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산업의 혁신 촉진 및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목적으로 출범됐다.
미래혁신위원회는 7개의 경제 혁신 분야로 나뉘어져 있으며, 20명의 위원들이 속해 있다. 위원회의 최근 활동으로는 2013년 충북, 부산, 대구에서 각각 개최된 혁신 캠프와 산업별 세미나가 있다.
위-추이 회장은 2013년 1월, 한국IBM의 제13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위-추이 회장은 중국, 대만, 홍콩 등이 속한 IBM 성장시장(GMU) 그레이터 차이나 그룹(Greater China Group: GCG)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사업부문 총괄 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위-추이 회장은 2002년 IBM이 PWCC를 인수할 당시, 통합담당 임원(Executive Integration)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PWCC 인수를 주도했다. 2004년에는 중국의 최고 여성 경영인 10인에, 2005년에는 중국 IT 서비스부문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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