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호수서 심정지로 구조된 남성, 병원서 끝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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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아 기자I 2025.07.05 17:23:43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전북 군산시 소룡동 월명호수에 빠진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군산시 소룡동 설림산 기슭의 군산 제1수원지(월명호수) 제방을 걸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 20분께 전북 군산시의 월명호수에서 “한 남성이 호수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익수자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남성은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강력범죄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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