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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부부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곳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총 3층짜리 주택이다. 토지 면적 519㎡(약 157평), 연면적 327㎡(99평) 규모로 2016년 10월에 53억에 매입했다. 당초 유명 실내 디자인 전문 업체의 사무소와 디자이너 부부가 거주하던 곳으로 전해졌다. 현재 시세는 6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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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집이 위치한 소월길은 경리단 길, 해방촌, 이태원과 같은 잇 플레이스 근처라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남산을 감싸는 도로 주변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고 뛰어나고 서울 야경을 즐기기에 좋다.
해당 주택 근처에는 식물원,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등이 있어 학구열이 높고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다.
비·김태희 부부는 해외에도 주택을 소유 중이다. LA 인근에 있는 주택으로 200만 달러로 한화 약 23억 6000만원에 구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어바인에 위치한 미국 주택은 두 사람의 미국 활동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구매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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