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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는 48시간 동안 진행되며, 최종 낙찰된 상품은 트렌비가 직접 수거·검수한 뒤 정산을 진행한다. 등록·수수료는 전면 무료다.
이번 서비스는 트렌비가 보유한 실시간 온라인 경매 시스템과 한국정품감정센터를 기반으로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경매에 참여하는 셀러들도 트렌비에 입점된 인증업체들로 구성됐다.
트렌비는 향후 해당 서비스를 다국어로 확장해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국내 중고 명품을 해외로 유통하는 글로벌 C2B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셀러 간의 경쟁을 기반으로 한 투명한 구조가 중고 명품 유통 환경을 개선하고, 새 상품 중심의 셀러들이 자연스럽게 중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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