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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 스톡영상 제공 위한 전략적 투자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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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8.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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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가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고 사용자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편집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제공=키네마스터)
키네마스터는 유저들이 저작권 염려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톡영상들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키네마스터는 모바일 영상 트렌드에 맞춰 숏폼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에셋을 대량 업데이트하고 프로젝트 제공 서비스를 시작하며 가시적인 유저확보를 위한 전략을 시행해 오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이번 투자를 통해 다량의 콘텐츠를 대거 확보하게 되었다.

투자대상은 트레비젼프로덕션으로 여행 및 관광관련 콘텐츠들이 대량 포함되어 있어 유저들이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톡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들은 내달 중순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유저들은 약 1000여 개 이상의 콘텐츠를 앱 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 키네마스터 5.0버전에서 추가된 ‘프로젝트 받기’ 내의 프로젝트들은 내부제작뿐 아니라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로 만들어지고 있다. 크리에이터들의 이름은 해시태그를 통해 게시되며 본인이 제공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의 다운로드 숫자와 좋아요 숫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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