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혁신처와 보훈복지의료공단은 21일 홍 전 팀장을 정부헤드헌팅으로 발굴해 이같이 임용한다고 밝혔다. 해당 홍보실장직(3급)은 공단의 홍보를 총괄하는 공공기관 개방형 직위다.
홍 실장은 문화일보 편집 기자·사회부 기자를 거쳐 두산 커뮤니케이션실 PR팀(언론홍보) 과장·CR팀(사내홍보) 차장·2팀(사내홍보) 부장, 신세계 홍보팀장·문화팀장을 역임했다.
인사처는 홍 실장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로 보고 스카웃 했다. 정부헤드헌팅은 부처·기관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민간의 우수인재를 찾아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47명의 민간 전문가가 영입됐다.
홍 실장은 “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알기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관섭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을 이끌어 낼 민간 인재가 정부기관·공공기관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헤드헌팅 서비스를 활성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