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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연휴인 8일 서울 창경궁에서 열린 ‘2025 가을 궁중문화축전-동궐 장원서’를 찾은 시민들이 전통 화훼 체험을 하고 있다.
12일까지 열리는 ‘동궐 장원서’는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통 화훼 체험 프로그램으로 장원서는 궁궐의 정원과 화초를 관리하던 조경 기관으로,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화훼 기법으로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들고, 꽃차와 계절 다과를 나누며 장원서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게 된다.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