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분야 투자사례 공유 및 1:1 전문가 코칭 등 예술기업 자금조달 역량 강화 22일 오후 6시까지 예술분야 예비창업자, 단체·기업 온라인 참가 신청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가 오는 29일 예술기업 자금조달 역량 강화를 위한 ‘2022 예술분야 투자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2022 예술분야 투자상담회-투자유치 및 자금조달 이해 포스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예술분야 투자상담회’는 투자유치 교육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예술분야 예비창업자 및 단체·기업을 대상으로, 예술기업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한 이해 및 자금조달 기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BND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 서울역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 기업성장유형과 자금조달 방법 △ 투자자 유형과 투자 프로세스의 이해 △ 예술기업의 혁신 비즈니스 모델링 방법과 사례 △ 투자유치전략 수립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에 대해 강의 및 사례공유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투자상담회 참가기업에는 기업별 사업모델 및 투자 가능성 진단과 개선 피드백을 주는 1:1 전문가 코칭을 후속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