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간벽 구조를 활용한 공동주택`이란 이름의 이번 특허는, 세대간 콘크리트 벽을 층별로 엇갈리게 배치해 평면 변경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공은 이 모델을 수원세류지구 공공임대주택(250가구)에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주공 관계자는 "이번 기술을 활용하면 아파트 형태를 레고블록처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땅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골조공사비도 25% 정도 절감돼 임대료도 싸진다"고 밝혔다.
■격간벽 구조를 활용한 공동주택 개념도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