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특징주]암젠, 퍼스트솔라, 벤틱스바이오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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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1.08 05:16:25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7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글로벌 생명공학 제약사 암젠(AMZN)은 영국 바이오 기업 인수로 항암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다.

회사는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을 보유한 다크 블루 테라퓨틱스를 8억400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항암 기술 확보 기대가 매수세를 자극하며 오후3시2분 기준 전일대비 3.43% 오른 34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최대 태양광 모듈 업체 퍼스트솔라(FSLR)는 월가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급락하고 있다. 제퍼리스는 수주 가시성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269달러에서 260달러로 하향했다. 같은 시각 주가는 전일대비 9.78% 밀린 242.50달러에 거래 중이다.

면역 치료제 개발사 벤틱스바이오사이언스(VTYX)는 피인수설에 장중 폭등세다.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LLY)가 약 10억달러에 벤틱스 인수를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거래 성사 가능성이 거론되며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됐다.

같은시각 주가는 전일대비 37.41% 급등한 13.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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