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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서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물가와 한적한 관광 환경, 풍부한 역사와 문화유산,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동유럽과 발칸 지역의 매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품은 ‘동유럽 4국 9일’, ‘동유럽+발칸 6국 12일’ 두 가지이며,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아시아나항공의 A380 기종으로 이동한다. 노팁·노쇼핑·노옵션 정책을 적용해 고객이 번거로움 없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약 시점의 금액을 여행 종료일까지 유지해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부담이 없으며, 기존에 선택 관광으로만 가능했던 명소들도 일정에 포함해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방문지는 세계 최대 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프라하성’을 비롯해 체코 대표 고딕양식 건축물 ‘성 비투스 성당’, 동화 같은 거리 ‘황금소로’, 오스트리아 ‘쉔부른 궁전’, 합스부르크 가문 회화가 전시된 ‘벨베데레 궁전’, 블레드 호수를 내려다보는 ‘블레드성’ 등이다.
또한 프라하·부다페스트 야간 투어,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직영 식당 체험, 부다페스트 노보텔 호텔 레스토랑 ‘NOVO2’에서의 뷔페 식사 등 현지 미식 경험도 포함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의 A380 기종 도입을 기념해 기획한 만큼, 국적기 직항의 편안함과 환율 변동 없는 안정적인 가격, ‘노팁·노쇼핑·노옵션’의 부담 없는 일정까지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고객분들이 현지 문화와 음식, 야경, 역사적 명소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만족도 높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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