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낮 기온이 40도를 밑도는 극한 폭염으로 중단됐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이 9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재개되고 있다.경복궁 흥례문 광장과 광화문 일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수문장 교대 재현 행사가 진행된다. 광화문을 지키는 군사를 점검하는 파수의식도 오전 11시, 오후 1시에 예정대로 이뤄진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낮 기온이 40도를 밑도는 극한 폭염으로 중단됐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이 9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재개되고 있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과 광화문 일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수문장 교대 재현 행사가 진행된다. 광화문을 지키는 군사를 점검하는 파수의식도 오전 11시, 오후 1시에 예정대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