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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SK에너지 사장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O/I 성과 창출과 구조적 경쟁력 개선, 이노베이션 계열 내 통합 시너지 극대화 등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안전 문화’를 주요 과제로 꼽으며 “안전 문화 정착과 준법 경영의 일상적 실천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SK 지오센트릭 사장을 겸직하는 김 사장은 “조직 간 경계 없는 협력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Portfolio Rebalancing) 등 재무구조 안정화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AI/DT를 적극 활용하여 공정 최적화 및 설비 안정화, 마케팅 고도화 및 인당 생산성 제고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이석희·이용욱 SK온 사장은 “올해는 미드니켈·LFP 배터리, 셀투팩, LSC(Large Surface Cooling·대면 냉각) 등 핵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각고의 원가 절감 노력을 더해 ESS를 중심으로 수주 성과 창출하겠다”고 제시했다.
김원기 SK엔무브 CIC 사장은 “기존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 심화, 신사업의 상업화 가속, R&D 및 데이터 기반 제품 차별화, AI 전환과 원팀 조직문화 정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노상구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은 ‘안전 최우선’을 키워드로 강조하고, “원가·가동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AI/DT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업무 생산성의 질적 도약을 이루며, 상호 존중과 협업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원팀으로 도약하겠”고 했다.
이상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사장은 “품질·기술·고객 서비스 등 본질 경쟁력에 집중하고, 비효율 제거·비용 혁신, 부서간 소통과 협업 강화를 계속하겠다”고 언급했다.
명성 SK어스온 사장은 “중국의 목표 생산량 달성, 베트남의 생산 증대 및 신규 가스 구조 개발 등을 통해 OCF 달성에 집중할 것”이라며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를 넘어, 인도네시아까지 구축한 클러스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장호준 SK온 트레이딩 인터내셔널 CIC 사장은 “O/I 활동에 더욱 매진해 업의 본질을 되돌아보고, 밸류체인 최적화 과제를 적극 실행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역시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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