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신證, 해외주식 수수료율 업계 최저로 인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기훈 기자I 2013.03.25 09:50:18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대신증권(003540)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의 은행연계 증권거래 서비스인 ‘크레온’의 해외주식 수수료율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다. 영업점과 일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의 해외주식 수수료율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동반 인하된다.

이번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인하는 최근 많이 늘어나고 있는 해외주식 직접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이뤄졌다. 은행연계 증권거래 서비스인 크레온을 이용해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업계 최저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크레온의 해외주식(상장지수펀드 포함) 매매수수료는 업계에서 가장 낮은 0.2~0.25%로 낮아진다. 기존 0.25~0.3%에서 0.05%포인트 인하된 것이다. 영업점을 이용한 거래수수료는 0.5~0.7%에서 0.5%로 일괄 적용되며, HTS 수수료는 0.25~0.4%에서 0.25 ~0.3%로 인하된다.

이밖에 대신증권은 해외주식 거래고객들을 위해 자동환전 서비스, 데일리 시황 한글 제공, 휴일거래 서비스, 각국 업종별 대표종목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거래고객에게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문의: 해외주식전용데스크 02-769-3855, 02-769-3888)



▶ 관련기사 ◀
☞[머니팁]대신證, 70억 규모 DLS 1종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