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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파르게 오르는 주담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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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6.08.02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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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가파르게 올라 연 8%를 목전에 두며 주택 매매를 위해 과도한 대출을 받은 이른바 ‘영끌족’의 상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고정형 주담대 금리(금융채 5년물 기준)는 연 4.74~7.50%로 집계됐다. 지난 1월 6% 선을 돌파했던 금리 상단이 불과 7개월 만에 1.5%포인트가량 치솟은 것이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게시되어 있는 주택담보대출 안내문.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가파르게 올라 연 8%를 목전에 두며 주택 매매를 위해 과도한 대출을 받은 이른바 ‘영끌족’의 상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고정형 주담대 금리(금융채 5년물 기준)는 연 4.74~7.50%로 집계됐다. 지난 1월 6% 선을 돌파했던 금리 상단이 불과 7개월 만에 1.5%포인트가량 치솟은 것이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게시되어 있는 주택담보대출 안내문.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가파르게 올라 연 8%를 목전에 두며 주택 매매를 위해 과도한 대출을 받은 이른바 ‘영끌족’의 상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고정형 주담대 금리(금융채 5년물 기준)는 연 4.74~7.50%로 집계됐다. 지난 1월 6% 선을 돌파했던 금리 상단이 불과 7개월 만에 1.5%포인트가량 치솟은 것이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게시되어 있는 주택담보대출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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