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LG전자, 전시장 메인 입구서 관람객 맞이
AI 가전 중심 공감지능 진화 모습 선보여
 | |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 메시지를 담은 광고로 전 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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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가전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이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의 진화를 선보인다.
LG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메인 입구에 관람객을 맞이하는 광고를 선보이며 전시회 출격 준비에 나섰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2044제곱미터(㎡) 규모 전시관을 운영한다.
 | |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메인 입구에 LG전자 광고가 전시돼 있다.(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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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주제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이다. 가정에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해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가사를 수행하는 가정 도우미 역할을 하는 홈로봇을 통해 LG전자의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선보인다.
 | |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메인 입구에서 보이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 메시지를 담은 LG전자의 광고판 모습.(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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