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특별사면 이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면서 그룹 주요 현안을 보고받는 등 적극적으로 경영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젓가락질조차 어려웠던 지난해와 달리 최근 주변의 도움으로 조금씩 걷기 시작하는 등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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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에서는 그동안 이 회장이 경영 복귀에 대한 의지가 컸던 만큼 적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복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CJ그룹 안팎에서는 이재현 회장의 부재로 투자가 위축됐던 만큼 공격적인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특히 물류·바이오 등 주력 사업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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