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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이 찾은 곳은 △CJ대한통운 ‘매일 오네’ 및 풀필먼트 △CJ프레시웨이 식자재 O2O 서비스 △CJ제일제당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PHA) 등 그룹의 차세대 먹거리를 담당하는 핵심 부서들이다.
이는 올 초 진행된 통상적인 전사 현장 경영과는 결이 다르다. 소규모로 진행된 만큼 형식적인 보고 대신, 각 사업의 구체적인 성공 사례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이 올 초부터 주요 계열사와 글로벌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선 것은 성장에 대한 절실함 때문이다. 그는 임직원에게 수시로 “한류 열풍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K컬처 글로벌 확산의 결정적인 기회”라며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달 초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했을 때도 “성장에 대한 절실함을 갖고 신영토 확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번 미팅에서도 “건강하고 아름답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의 경쟁력을 확실히 높여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비전을 함께 공감하고 작은 성공에서 시작해 큰 변화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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