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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는 마루하니치로의 기술력이 적용돼 봉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한 후 접시에 옮길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 220g 용량으로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
와일디시 고추참치볶음밥은 지난 8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이온몰·코스모스·중부약품 등 일본의 주요 소매점에서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이상 판매됐다.
동원F&B는 이번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날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25 인 서울’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동원F&B 관계자는 “한일을 대표하는 두 종합식품기업이 서로의 역량을 결합한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펫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루하니치로는 어업, 양식, 가공, 유통을 아우르는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식품기업이다. 바이오, 펫푸드,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신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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