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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지난 15일 이화사거리 인근 연지공원에 종로구의 첫 어린이 물놀이장 「연지물놀이터」개장식에서 어린이와 물총싸움을 시연하고 있다.
운영 일시는 이달 15일부터 8월 31일 10:00~17:00까지다. 초등학생까지 입장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전액 무료다.
정문헌 구청장은 “방학철을 맞아 종로 어린이를 위한 안전하고 재미있는 물놀이 공간을 조성했다”라며 “도심 속 야외 물놀이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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