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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로 골드 클래스 회원은 전국 주요 펜션을 10% 이상 할인된 전용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NOL은 9월 말까지 신규 가입 회원에게 가입일로부터 7일간 골드 클래스 혜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첫 승급 시 국내외 숙소와 레저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13만 원 상당의 웰컴 쿠폰팩을 발급한다.
골드 클래스는 지난해 2월 도입된 NOL의 프리미엄 멤버십이다. 최근 1년간 전체 카테고리 상품 중 3회 이상 이용을 완료하거나 누적 결제 금액이 25만 원 이상이면 자동 승급된다. 현재 전체 가입 회원의 20%가 골드 클래스 회원이며, 국내 숙소 할인 혜택만 누적 100억 원 규모에 달했다. 제휴점 수도 론칭 당시보다 13.3배 늘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고객이 다양한 여행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며 “여행 전 과정에서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해 NOL만의 차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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