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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킨텍스점 야외 특별 행사장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전국 팔도의 밤, 잣, 대추, 고로쇠 등 약 50여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30여 임업인 및 임업단체들이 참여해 소비자와 직거래에 나선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추석 선물용으로 사용하기 알맞은 곶감 세트를 2만 5000원부터, 7년근 이상의 상품으로만 구성된 산양삼 선물세트를 10만원부터, 제수용으로 사용하는 햇밤을 kg 당 20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우리 임산물’은 롯데 빅마켓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직거래 장터 외에도 전시회, 체험 행사,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롯데 빅마켓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선별한 후 향후 빅마켓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연중 상시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문영표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다양한 임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회, 체험행사 등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