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입사한 신입사원이 김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함께 반도네온·첼로·피아노의 진선트리오의 연주와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관람했다. 이번 신입사원은 현재 영암 서킷 카트 경주장 체험과 공장·영업현장 실습 체험, 사회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인사(HR)담당 상무는 “예술을 소중하게 여기는 회사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임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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