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남윤인순 민주통합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신변종업소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키스방, 성인PC방, 휴게텔 등 성매매 관련 신변종업소 적발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적발 건수는 2068건이었으나 2011년 2932건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9월까지만 해도 3185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키스방이 2010년 61건에서 2012년 254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고, 휴게텔도 2010년 388건에서 590건으로 증가했다.
|
남윤인순 의원은 “성 산업 축소를 위해서는 성매매 범죄자에 대한 처벌과 동시에 성매매 알선과 영업이 이루어지는 장소에 대한 폐쇄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필수”라면서 “솜방망이 조치로는 성산업 확장에 대응할 수 없다. 정부당국의 정책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집이 요새 같네" 수지, 33억 차익에 철통 보안까지 챙겼다[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231t.jpg)


![세상에 이런 남편…성병도 옮기고 생활비도 끊고[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02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