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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지배인은 재임 기간 국내 호텔 최초로 일식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히노츠키’ 내 ‘스시 카네사카’를 비롯해 컨템포러리 다이닝 & 베이커리 ‘메르카토521’ 등 주요 프로젝트를 이끈 바 있다.
또 ‘파르나스 가든’, ‘로비 라운지&바’ 개편 등 공간 혁신 프로젝트도 주도했고, 지난해 9월 개관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2022년 개관한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레스토랑 기획 전반을 총괄하기도 했다.
현재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외국인 고객 비중은 최대 26% 수준이다. 이 총지배인은 앞으로 글로벌 서비스 체계와 식음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조직 전반의 서비스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총지배인은 “제주를 찾는 해외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정교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다이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데스티네이션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여인창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대표도 “제주 관광 시장이 글로벌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이에 부합하는 서비스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총지배인은 운영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모두 갖춘 인물로,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