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공장서 태국인들 사이 칼부림..1명 중상
구독
장영락 기자
I
2025.11.02 13:28:2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직장 동료를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태국인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A씨는 이날 오전 0시 20분쯤 화성시 향남읍 한 고물업체 공장에서 같은 태국인이자 직장 동료인 30대 남성 B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를 받고 있다.
B씨는 중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외국 사람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가 달아난 사실을 확인, 추적에 나서 2시간여 만에 수원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 체포 당시 함께 있었던 다른 태국인 4명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트럼프 총격범, 공대 출신 31세 학원강사…美사회 충격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
이젠 안 오겠지...헬멧까지 쓴 채 왜 그렇게 도망갔나 했더니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