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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목동점 실내 정원에 크리스마스 공간 'H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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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21.12.19 11:42:53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이달 31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점 7층 실내·외 조경 공간 ‘글라스 하우스’에서 크리스마스 연출 공간 ‘H빌리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목동점 H빌리지는 3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 50여 그루와 오두막 등 다양한 소품들로 꾸몄다. 여기에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곰·사슴·여우 등이 나타나는 ‘AR(증강현실) 포토존’ 이벤트도 운영한다.

▲19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글라스 하우스’에 마련한 크리스마스 연출 공간 ‘H빌리지’에서 방문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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