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휴를 앞두고 매물 출회가 이어졌지만, PCE 디플레이터가 큰 폭 상승했지만 예상치와 부합했다”며 “미 증시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 발표에도 소폭 강세를 보이면서 한국 증시에도 우호적인 영향이 전망되며, 한국 시각 오전 10시에 발표되는 중국 제조업 PMI가 전월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국내서도 경제 정상화 관련 기업 중심으로 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은 674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1863억원, 외국인은 439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561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체로 오름세다. 기계가 1%대 상승 중이고 음식료품, 종이·목재, 철강및금속, 의료정밀, 전기·전자, 전기가스업, 운수창고, 통신업, 금융업, 은행, 보험, 서비스업, 제조업이 1% 미만 오르고 있다. 건설업, 증권, 비금속광물, 화학, 섬유·의복은 1% 미만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는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으며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우(005935), NAVER(03542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현대차(005380), 셀트리온(068270)은 1% 미만 상승 중이다.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는 1%대 하락, 삼성SDI(006400)는 1% 미만 내리고 있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