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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20년 3000원대 초저가 와인 ‘레알 푸엔테’ 단독 출시를 시작으로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를 통해 해외 유명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와인 대중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1만원대 입문 와인 ‘TASTY’ 시리즈도 선보이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수훈으로 롯데마트와 슈퍼 소속 와인 기사 작위자는 총 4명이 됐다. 앞서 이영은 주류부문장이 2019년, 김웅 주류팀장이 2024년 ‘꼬망드리’ 작위를 받았고, 박혜진 보틀벙커팀장은 2023년 샴페인 단체 OCC로부터 ‘담슈발리에’ 작위를 수훈한 바 있다.
롯데마트는 2021년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를 론칭하고, 국제 와인 자격증(WSET) 레벨3까지 수료한 전문 인력을 배치하는 등 상품 기획과 고객 큐레이션에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를 기념해 오는 6월 5일부터 프랑스 보르도 인기 와인을 포함한 프랑스 와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세욱 MD는 “와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에게 부담 없이 와인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 노력이 뜻깊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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