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캐주얼 레스토랑 체인 기업 카바그룹(CAVA)은 대형 투자은행 모간스탠리의 우호적인 기업 가치 평가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5일(현지시간) 오후3시9분 카바그룹 주가는 전일대비 4.24% 상승한 72.94달러를 기록중이다.
이날 장 초반 등급 상향 소식에 힘입어 급등 출발한 주가는 외식 업종 내 차별화된 매력이 부각되며 오후장까지 견고한 오름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카바그룹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모간스탠리 연구원들은 카바그룹이 외식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펀더멘털 스토리를 가진 기업 중 하나이며 주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방어력이 충분하다고 확언하며 투심을 자극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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