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반려동물 건강 및 웰빙 전문 기업 펫코헬스앤웰니스컴퍼니(WOOF)는 연간 매출 성장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있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펫코는 올해 전체 매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 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이번 호재는 투심을 자극해 개장 초부터 뚜렷한 상승세로 출발한 펫코 주가는 장중 내내 시장의 비관적인 예상치를 완전히 뒤엎는 낙관적인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널리 부각되었다. 이에 억눌렸던 거센 매수세가 한꺼번에 몰리며 오후장 들어서도 38%가 넘는 가파른 오름폭을 굳건히 지켜내는 모습이다.
펫코는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보합세에서 최대 1.5% 증가할 것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이는 0.4% 역성장을 몹시 우려했던 시장예상치를 완벽하게 뛰어넘는 훌륭한 수치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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