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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대표 간식인 초당옥수수도 개당 1780원으로 지난해보다 10% 저렴하게 공급한다. 물량은 줄었지만 100% 계약재배 방식으로 가격을 낮췄다.
냉감 침구 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마트는 올해 총 100여 종의 냉감 침구 신상품을 선보이며 이불·패드·베개·바디쿠션 등을 20~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인 ‘웨이브 익스트림 쿨 침구’ 8종은 행사 카드 결제 시 30% 할인되며, ‘웰크론 포르페 바디필로우’는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판매된다. 동물 모양의 ‘슈퍼쿨 바디쿠션’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다.
이마트는 여기에 ‘가격파격 선언’ 행사도 동시에 개시한다.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한 달간 브로콜리, 까망애플수박, 냉동 우삼겹, 김, 우유 등 그로서리 5대 품목과 생필품 50대 품목을 할인한다. 면류, 만두, 스파게티면, 탄산음료, 커피믹스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생필품도 포함됐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담당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여름나기 상품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행사를 마련했다”며 “계절 변화에 따라 꼭 필요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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