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은 주문한 제품을 정해진 일정에 맞춰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서비스다. hy는 온라인몰 취급 제품 대부분을 정기배송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자체 유통망인 ‘프레시 매니저’가 무료 배송해줘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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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친환경, 동물복지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을 선보였다. 이는 난각번호 1번(방목장 사육환경) 제품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 4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했다.
‘두부’와 ‘샐러드’ 카테고리도 크게 성장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주문수량은 직전연도와 비교해 각각 12.2%, 13.6% 증가했다.
인기에 힘입어 샐러드 라인업도 다양화했다. 식사대용 ‘샐러드밀(Salad Meal)’을 포함해 풀드포크, 나초 등 이색 토핑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또한 대량 주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묶음 상품도 선보여 편의성을 높였다.
안영민 hy 플랫폼CM팀장은 “고물가에 편의성과 가성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정기배송이 크게 신장했다”했다 며, “식자재 외에도 다양한 품목을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편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고객 편익 강화를 위해 지난해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편했다. 구독 시 최대 20% 할인, 10% 페이백 쿠폰, 결제 금액의 1%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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