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손 지방정부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군이 쏜 포탄이 헤르손 시 민간인 지역에 떨어지면서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리만을 비롯해 도네츠크주 방면으로도 공격을 벌였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지난 24시간 동안 도네츠크 방면으로 공격을 진행했고, 우크라이나군은 140명이 넘는 병사와 장갑차 2대, 픽업트럭 4대, 군용차량 3대 및 곡사포 2대를 잃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리만 일대에서도 공격을 벌였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병사 90명, 곡사포 1대, 장갑차 2대, 픽업트럭 2대 등의 피해를 봤다”고 덧붙였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