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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는 100% 통갈비를 손으로 직접 포를 뜨고 칼집을 넣어 숭의가든의 특제양념에 24시간 저온 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뼈에 붙은 ‘뼈갈비’, 살로만 구성된 ‘순살갈비’ 2종으로 구성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 1인분씩 소포장해 1~2인 가구와 아이들의 한끼 반찬으로도 유용하고, 해동 후 남은 고기를 별도 보관할 필요가 없어 편의성도 높였다. 조리도 해동 후 팬에 5~8분 내외로 간편하게 굽기만 하면 된다.
‘올반X숭의가든 칼집 돼지포갈비’는 이날 오후 5시 현대홈쇼핑에서 방송인 김한석씨가 출연해 첫 선을 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추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온라인몰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는 관계자는 “숭의가든과는 지난해 5월 출시한 전골식 소불고기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이라며 “집에서도 전국 유명맛집을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