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레드로버(060300)가 ‘쑤닝 예술관’ 첨단 영상 콘텐츠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상해 천어 국제광장에 위치한 ‘쑤닝 예술관’은 쑤닝 그룹의 오래된 미술 소장품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레드로버는 이 공간의 홍보를 위해 첨단 미디어 아트와 특수영상 기법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공급한다.
국내 최고의 미디어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 최첨단 영상 콘텐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레드로버는 지난해 12월 중국 상해합자법인 ‘상해홍만유한과학기술공사’ 설립을 완료하고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4D 콘텐츠와 하드웨어 시스템, 첨단 특수영상 등의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이번 첨단 영상 콘텐츠 공급 사업을 시작으로 중국에서의 콘텐츠 사업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레드로버는 글로벌 수준의 3D 애니메이션 기술을 적용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미 ‘2012년 고성공룡엑스포’, ‘2013년 대장경테마파크’, ‘2014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정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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