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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기준 자본비율은 총자산(위험자산 가중평가) 대비 자기자본의 비율로, 은행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감독당국의 규제 기준은 보통주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9.5%, 총자본비율 11.5%, 단순기본자본비율 3.0%다.
3월말 기준 모든 국내은행이 자본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며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총자본비율 기준으로 KB·씨티·SC·카카오는 16.0%를 상회해 매우 안정적인 모습이며 BNK는 14%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보통주자본비율 기준으로는 씨티·SC·카카오·토스 등은 14% 이상, KB·하나·신한·수출입·산업·케이 등이 13%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금감원은 “국내 경기회복 지연,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이 지속되므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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