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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싱가포르공화국의 여러 대상을 참관하시었다”며 이에 김영철·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싱가포르의 자랑으로 손꼽히는 대화초원과 세계적으로도 이름 높은 마리나 베이샌즈 건물의 지붕 위에 위치한 스카이 파크 공원, 싱가포르항을 돌아보시면서 싱가포르공화국의 사회경제 발전실태에 대하여 요해하시었다”고 밝혔다.
통신은 이어 김 위원장이 마리나 베이 샌즈 건물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보면서 “싱가포르가 듣던바 대로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건물들마다 특색이 있다”며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귀국의 훌륭한 지식과 경험들을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싱가포르항으로 가시는 길에 쥬빌리 다리위에서 싱가포르의 도시형성 전망계획과 듀리안극장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었다”고 덧붙엿다.
통신은 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오늘 참관을 통하여 싱가포르의 경제적 잠재력과 발전상을 잘 알게 되었다고,귀국에 대한 훌륭한 인상을 가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었다”며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싱가포르의 정부 간부들이 밤늦게까지 동행하며 친절히 안내하고 소개하여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