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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양국 정상이 최고 수준에서 좋은 교류를 유지해 중·미 관계의 개선과 발전에 중요한 전략적 보장을 제공했으며 양국 관계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전반적인 안정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왕 부장은 “올해는 중·미 관계의 대년(大年)로 고위급 교류의 의제가 우리 책상 위에 놓여 있다”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양측이 이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적절한 환경을 조성하며 존재하는 위험을 관리하고 불필요한 방해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양회 기자회견 “상호존중·평화공존·협력상생 추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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