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 손연재와 미혼모 보호시설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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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1.02 08:45:2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네덜란드 육아용품 브랜드 ‘부가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함께 미혼모 보호시설 ‘생명의집’에 유모차와 아기의자 등 육아 용품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손연재(왼쪽 첫번째)가 부가부와 물품을 기부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가부)
부가부와 손연재는 절충형 유모차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하이체어 ‘부가부 지라프’ 베이비 컴플릿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부가부의 브랜드 철학과 첫 출산 이후 부가부 유모차를 꾸준히 사용 중인 손연재와의 인연을 배경으로 성사됐다.

앞서 부가부와 손연재는 지난해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대상의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한 바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특허 받은 폴딩 시스템이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도 한손으로 유모차를 쉽게 펴고 접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교한 핸들링으로 보다 편리한 외출을 돕는다.

또한 인체 공학 전문가들과 협업한 ‘지라프’는 모든 성장 단계에서 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부가부 관계자는 “부가부는 제품 기술 혁신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육아솔루션 리딩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국내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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