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사전 협상을 통해 가격을 안정화하고, 재고를 미리 확보해 환율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해왔다. 또 인기상품들의 경우 대량매입으로 가격 경쟁력을 키웠다. 이에 따라 이마트의 올 4월까지의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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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플뢰리 샤또네프뒤파프(750ml/프랑스)’는 5만 9800보다 5000원 저렴한 5만 4800원에 판매한다. ‘코노 소비뇽블랑(750ml/뉴질랜드)’은 1만 2800원으로 해외평균가 2만 1337원보다 저렴하다.
카드사 연계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지아코모 보르고뇨 노네임 네비올로(750ml/이탈리아)’를 행사카드 결제 시 6만 2000원에서 20% 할인한 4만 9600원에, ‘란 멘시온 리제르바(750ml/스페인)’는 20% 할인한 1만 1040원에 판매한다.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26종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샴페인 샤를드까자노브 밀레짐(750ml/프랑스)’을 30% 할인한 4만 7600원에 ‘꼬도르뉴 안나까바(750ml/스페인)’를 해외평균가 2만 1237원보다 저렴한 1만 94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8일엔 ‘까스텔 로쉐마제 까버네소비뇽(750ml/프랑스)’을 9800원, 19~20일엔 ‘브로켈 까버네프랑/샤도네이/피노누아(750ml/아르헨티나)’를 1만 2800원, 21~22일엔 ‘G7 까베르네쇼비뇽/멜롯/샤도네이/소비뇽블랑(750ml/칠레)’를 각각 553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앱 와인그랩 서비스를 통해선 프리미엄 상품들도 판매한다.
1등급 보르도 와인 ‘샤또 무똥 로칠드/라뚜르/오브리옹/마고 1993 빈티지 컬렉션(750ml*4/프랑스)’은 598만원에 제공한다. 순금 99.9% 팬던트가 포함된 ‘골든블랑 빈티지 세븐스타 3종(블루/그린/퍼플/각750ml/프랑스)’은 139만 8000원에 판매한다.
고아라 이마트 주류 바이어는 “최근 트렌드인 다양한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은 물론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와인까지 다채로운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지속되는 고환율과 높아진 물가에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