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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에는 자율주행 공용 플랫폼과 연계, 자율주행 차량 안에서 다양한 이미지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라이브스튜디오 서비스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지역을 배경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지 홍보수단의 체험형 서비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황도연 오비고 대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자율주행 차량 안에서 입체적인 배경을 통한 다목적 편의서비스를 즐기고 음성 및 제스쳐를 통한 제어기능까지 가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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