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나인투식스은 ‘정말 좋은 건 정말 편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발이 편하고 발볼이 넓은 운동화 ‘물컹슈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물컹슈즈(MOOLKUNG ORIGINALS)는 신발을 신었을 때 첫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이름으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진=㈜나인투식스)
물컹슈즈는 동양인의 발 체형에 맞게 발볼 부분을 넓게 제작해 신발을 신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리콘 소재의 깔창을 사용해 98.4%의 충격 흡수율로 보행 시 안정감을 준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한 디자인에 어글리슈즈 트렌드가 반영돼 기존 기능성 신발의 올드함을 탈피했다.
기희경 나인투식스 대표는 “기존 기능성 신발과는 차별화된 발 편한 신발을 만들고 싶었다”며 “음식점, 백화점, 배달원, 공장 등 발이 상대적으로 피로한 서비스업 직군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이 물컹슈즈를 신고 편안하게 업무를 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