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포장 식품 제조 기업 콘아그라브랜즈(CAG)는 연간 실적 전망 하향 및 수익성 악화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1일(현지시간)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부진한 분기 실적과 향후 불확실성에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내림세를 탄 주가는 오후2시41분 기준 전일대비 1.24% 하락한 15.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0.3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5% 급감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돈 점이 주가 하락 핵심 원인이다.
판매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매출총이익률이 23.6%로 떨어졌고 올해 연간 EPS 가이던스를 기존 1.78달러에서 1.70달러로 낮춰 잡으며 향후 성장 기대감을 꺾었다.
분기 배당금을 0.35달러로 유지했지만 9%에 달하는 극단적인 배당 수익률이 오히려 잠재적인 배당 삭감 위험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되며 매도세를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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