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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구조 변화와 불확실성 환경에서 금융 안전성 강화, 회복력 제고’다. 3개로 나눈 세션을 통해서는 △글로벌 불균형 조정 : 국제 무역 및 금융에 미치는 영향 △국제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주요 과제 △변화하는 국가부채 환경 이 주로 논의된다.
이 컨퍼런스는 2013년 처음 열린 후 올해로 11번째를 맞았다. 그간 세계 경제와 국제금융 분야 석학들은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해왔다.
올해 컨퍼런스는 이형일 기재부 1차관, 조동철 KDI 원장이 개회사를 맡는다. 이후 모리스 옵스펠드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과 마커스 브루너마이어 프린스턴대학교 교수(화상 이용)가 각각 ‘무역 체제 변화와 금융안정성’과 ‘정책 불확실성 시대의 글로벌 안전 자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한편 기재부와 KDI는 당일 행사 종료 후 컨퍼런스에 대한 결과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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