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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를 수상한 신영호는 상금 1만 유로(한화 약 1563만원)를 받게 됐다. 그는 “국제 콩쿠르에서 본상을 수상한 것이 처음이라 보람차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나의 음악을 전달할 수 있는 음악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1988년 창설한 대회로 만 18세부터 만 29세 이하의 피아니스트를 대상으로 3년마다 개최한다. 수상자에게 뉴욕 카네기 홀을 비롯한 세계 유수 공연장과 음악 축제에서의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젊은 피아니스트들의 국제적 경력을 지원하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 크시슈토프 야블론스키(1988년 2위), 엔리코 파체(1991년 2위), 키릴 게르슈타인(2000년 3위), 안티 시랄라(2003년 1위) 등이 있다. 한국인 수상자로는 김규연(2006년 2위), 박종해(2009년 2위), 안수정(2009년 3위), 전세윤(2018년 1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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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형은 2018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했다. 2019년과 2021년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결선에 진출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최우수 졸업 후 연세대에 실기우수 입학했으며 유영욱 사사로 졸업했다. 현재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이소연을 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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