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아워’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 등을 소등하는 글로벌 최대의 환경보호 행사다. 2007년 호주 시드니 지역의 가정과 기업의 참여로 시작했으며 지난해는 전세계 190개 국가가 참여하는 등 역대 가장 많은 국가 참여 기록을 세웠다.
N서울타워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타워 외관 전체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N서울타워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14번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라며 “미래의 지구와 나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등 캠페인에 동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